알림 본 블로그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담고 있습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조직의 공식적인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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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여 가수. "그때 그 사람"을 뽕짝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듣는 것 처럼 그녀의 노래는 Big Band를 뒤에 업고, 화이트 그랜드 피아노 앞에서 부르던스윙째즈에 가깝다..
드럼을 잘 친단다. ㅋㅋㅋ
밴드와의 호흡이 제대로 맞지 않아 군데 군데 삑사리가 들리기는 하지만, 그녀의목소리와 리듬 만큼은 지금 들어도 멋지다.
이수만씨의 젊은 모습도 재미있다.(78년도 대학가요제 실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