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S.net 사이트를 뒤지다가 IIS Quick Guides (http://learn.iis.net/page.aspx/341/quick-guides/) 링크 자료를 찾았다.
오호 이것 봐라.. 내부 machanism을 이해하기에는 부족해도 운영 가이드로 이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한글로 하나 멋지게 번역되어 나와주면 좋겠다 싶어서 보니… 대부분의 항목들이 한글화 되어 있다.
영문이라 투덜대는 개발자들에게도 좋을 듯 싶다.
각 항목들은 대게 Technet의 아티클들과 연결되어 있다. 그런데 이 아티클들의 링크를 보면 중간에 en-US라고 하는 부분이 있다.(바로 어떤 언어로 보여질 것인가를 결정하는 파라메터 되겠다.)
예) Installing and Configuring Servers - http://technet.microsoft.com/en-us/library/cc755183.aspx
요기서 살짝 en-US를 ko-KR로 바꿔줘 보자. – 그러면 다시 redirection 되면서 한글화된 내용을 볼 수 있다. http://technet.microsoft.com/ko-kr/library/cc755183(WS.10).aspx
예상외로 현업에서 개발자건 시스템 운영자건 간에 IIS에 대한 이해가 높지 않다.
Recycling의 Sexy함도 WorkerProcess 의 융통성과 Kernel Level Processing의 강력함도 이해하지 못한 채 예전 IIS 4.0 수준의 이해로 일관하는 게으른 개발자들이 주변에 너무 많다.
IIS가 불안정하고, 제한적이라고? 제발 좀 들여다 보자. 얼마나 돈 들여 사용할만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말이다.
그저 가상디렉토리 하나 만들어, 웹 어플리케이션 하나 만들어 웹 컨텐츠들을 호스팅하기에는 IIS의 기능들이 너무나 아깝다.
이건 마치 포스쉐를 오토기어로 운전해 주시는 센스 없는 운전자와 다를 바가 없다.
구조를 조금 더 알고 싶은 개발자들은 참조하자.
☞ IIS 6.0 기술개요 백서 - 기술백서 다운로드 (반드시 읽고 이해하자)
☞ Introduction to IIS 7.0 Architecture - http://learn.iis.net/page.aspx/101/introduction-to-iis7-architecture/
☞ 한글화 된 MSDN 아티클 – Windows Vista 및 그 이상의 웹 서버를 위한 탐색 http://msdn.microsoft.com/ko-kr/magazine/cc163453.aspx
IIS 제대로 이해하고 써 보자. 잘 튜닝된 웹 서버 한대 세 서버 안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