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구축을 위한 Identity 서비스의 시작 - Geneva Framework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많은 소개들과 관심들이 지천이다. 많은 이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외치지만 Identity가 보장되지 않는 클라우드는 Hosting Computing의 짝퉁일 수 밖에 없다.
Microsoft Azure Service Platform에서 역시 가장 기본이 되야 할 부분이 바로 Identity.
이를 위해 지원되는 서비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되는 것이 Genava Framework 이다.
하지만 멋진 PPT Sheet 를 통해서만 봤었지, 실제 테스트 환경을 구축하는 것도 실제 운영환경을 접해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였다. 사실 Microsoft Internal로 VPC 이미지 4개로 릴리즈된 버전이 있긴 했으나 이 역시 구동을 위해서는 만만치 않은 하드웨어 리소스와 설정을 위한 리소스가 필요했다.
반갑게도 금번에 일반 개발자들을 위한 데모가 다가가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새로 릴리즈 되었다.
FabrikamShipping - http://code.msdn.microsoft.com/FabrikamShipping
원래 이 데모의 시작은 작년 PDC에서 발표됐었던 Identity Roadmap for Software + Services 의 예제이다.(Must See! - http://channel9.msdn.com/pdc2008/BB11/)
어플리케이션 환경이 점차 On Premise 에서 Hosting, Cloud로 변화해 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개발자로써 알아두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올해 초엔가 언젠가 인터넷상에서의 Identity Service에 대해 정리해 포스팅 하겠다고 큰소리를 쳐 놓고선 아직도 머릿속만 무겁다.